​다섯번째 이야기

​성라자로마을 70년,

​이제부터 영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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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버림받은 이들에게 빛을 비추고 굶주림과 비바람을 피하게 하니 그 70년은 오로지 사랑의 기적이었다. "머지않아 우리들의 사랑의 씨앗은 싹트리라" 라는 한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구현한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그 거룩한 발자취를 처음과 같이 영원히 가슴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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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로마을의 오늘

1. 2020년 드론으로 촬영한 마을 전경.jpg

현재 마을전경

2020년 드론으로 촬영한 마을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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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집 (마을카페)  축복식

​회의장소로 사용하던 모세의집을 리모델링하여 마을카페로 개장하였다.

2-2. 남자환우숙소로 사용하던 샛별의집을 리모델링하여 관리부 사무실과

샛별의집 축복식

남자환우 숙소로 사용하던 샛별의집을 리모델링하여 관리부 사무실과 비품창고로 사용하고 있다.

2-3. 45년된 마을공동화장실을 삼성문화재단 홍라희님의 기증으로 새롭게

공동화장실 축복식

45년된 마을공동화장실을 삼성문화재단 홍라희 여사의 기증으로 새롭게 마련되었다.

2-4. 환우숙소인 아록의집을 35년만에 현대식 난방 및 전기시설등을 갖

​아록의집 리모델링 준공 기념식

환우숙소인 아록의집을 35년만에 리모델링하여  현대식 난방 및 전기시설등을 갖추게 되었다.

3-1. 현재 아록의집 마을 가족 숙소. 1인 1실로 사용하고 있다..j
3-2. 요양보호사들의 도움으로 생활하는 와상 환우들의 공간..JPG

현재 아록의집 마을 가족 숙소. 1인 1실로 사용하고 있다.

아록의집 생활공간

​아록의집 도움방

요양보호사들의 도움으로 생활하는 와상 환우들의 공간

3-3 . 건강교실에서는 신체단련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JP
3-4. 매일 도움을 주신 은인분들을 위해 기도방에 모여 기도를 한다.

​아록의집 건강교실

건강교실에서는 신체단련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매일 도움을 주신 은인들을 위해 기도방에 모여 기도를 한다.

​아록의집 기도방

4. 한영기 바오로 원장신부님과 마을가족 묵주기도..jpg

​묵주기도

한영기 바오로 원장신부님과 마을 가족들이 은인들과 후원회 가족들을 위해 묵주기도를 바치고 있다.

5-3. 왕송호수 소풍.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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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 (2018년)

1년에 한 번 마을 가족들에게 나오는 문화누리카드로 영화 관람을 한다.

마을 가족 봄 소풍 (2018년)

​마을 가족들의 봄 소풍지인 왕송호수에서 기념 단체사진

5-1. 그동안 외식을 못했던 어르신들을 모시고 나가.JPG

마을 가족 외식

​마을 가족들과 함께 소풍을 다녀와 손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고기를 구워드리는 한영기 바오로 원장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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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가족 ​제주도 여행 (2017년)

바보의나눔재단의 도움을 받아 1차, 2차에 나누어 마을가족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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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사대회 (2019년)

해마다 정월대보름이면 마을 가족들이 원장신부님, 운영위원들과 함께 윷놀이를 하며 정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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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팔,구순 잔치 (2020년)

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분들을 초대할 순 없었지만, 원장신부님, 수녀님, 직원들과 관계자들만 참석하여 작지만 흥겹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7-1. 2019년 제 37회 자선음악회 '그대있음에'.JPG

​재37회 자선음악회 '그대있음에' (2019년)

성라자로마을은 매년 자선음악회의 수익금으로 해외 한센인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올해도 음악회 수익금으로 베트남 꼰뚬교구 한센인 마을의 어린이들을 위하여 학교를 지어주고자 했으나 코로나19 판데믹으로 인해 음악회를 취소하게 되었다. 아직도 국내외 한센인들은 후원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7-2. 음악회 수익금전달을 위한 베트남 꼰뚬교구 현지실사.jpg

베트남 꼰뚬교구 한센인 마을 현지실사 (2019년)

베트남 꼰뚬교구 한센인 마을의 어린이들과 함께

8-1 제 50회 라자로의날 50년 근속 후원 봉두완 회장님 감사패 전달

​제50회 라자로의날 (2020년 10월 17일)

50년 동안 끊임없이 마을을 후원해주신 라자로돕기회 봉두완 다윗 전 회장님께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과 한영기 바오로 원장신부님이 감사패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8-2 제50회 라자로의날 및 사제마을 25주년 기념촬영.jpg

제50회 라자로의날(2020년 10월 17일)

성라자로마을 70주년, 제50회 라자로의날, 사제마을 25주년을 맞이하며 열린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근속후원 수상자 대표와 목마르다 성상 후원자 대표만 참석하는 작은 행사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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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르다 성상 제막식 (2020년 10월 17일)

​성라자로마을 창립 70주년 기념 사업으로 추진한 목마르다 성상이 많은 후원자의 봉헌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제50회 라자로의날 행사에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을 모시고 목마르다 성상 제막식 및 축복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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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후원자 기념촬영 (2020년 10월 17일)

목마르다 성상은 많은 후원자들이 봉헌하였으나 대표 후원자들만 참석하여 주교님, 원장신부님과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였다.

성라자로마을 70주년, 사제마을 25주년 기념 제50회 라자로의날 행사 (2020년 10월 17일)

​마을 건물

​마을 성상

​사랑의 씨앗이 밀알이 되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영성 가득한 마을이 탄생했고,

모락산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숲으로 변모하였습니다.

한센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날까지 저희는 첫마음을 품고 또 하나의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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