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이야기

자애로운 하느님이시니

저의 힘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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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 속에서도 성라자로마을은 변화하고 있었다.

절망의 땅에서 희망의 마을로, 생명이 숨쉬는 신앙 마을로 변모해 나아갔다. 1970년대를 넘으며 가족들 살 집이 어느정도 마련되자 설립 30주년을 맞으며 마을 밖 교우들이 피정할 수 있는 라자로의 집을 지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물처럼 흐르는 마을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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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가족들의

신앙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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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성사

그리스도를 따르는 믿음의 가족이 되기 위해 세례성사를 받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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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가족 십자가의 길

마을 가족들이 손수 만든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이 받으셨던 고통을 묵상하며​ 십자가의 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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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감실 성체조배

마을 가족들이 성삼일 중 성목요일 미사 후 수난감실 성체조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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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족례 (1989년 3월 23일)

예수님께서 자선과 애덕에 필요한 겸손을 가르치시기 위해 최후의 만찬 때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것처럼 이경재 원장신부님께서도 상처뿐인 마을 가족들의 발을 씻겨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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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초 혼배성사를 한 스테파노와 마리아 환우

혼배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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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멜 재속회 창립 (1988년 5월 3일)

가르멜 수도회의 영성을 본받아 세속에서 복음적 완덕을 지향하는 신앙생활을 하려는 마을 가족 53명이 1988년 5월 3일 성라자로마을 가르멜 재속회를 창립했다. 입회식에는 한국가르멜회 관구장 정대식 플로리아노 신부님과 2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해 축복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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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의 밤 (2018년)

성라자로마을과 한국외방선교회가 영적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1988년부터는 외방선교회와 합동으로 성모의밤을 주관하였으며, 2020년 33번째 성모의밤 행사를 가졌다. 

성체현양대회 (2006년)

성체현양대회를 통해 돕기회원들과 마을 가족들의 성체신심을 깊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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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 미사 (2019년)

문희종 주교님이 마을을 방문하여 미사를 거행하고 세상에 오신 예수님의 희망을 함께 나누었다.

잔치

척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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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사대회 (1970년 초)

옛 성당 앞에서 마을 가족들이 윷놀이를 하는 중. 아이가 카메라가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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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사대회 (1999년 3월 22일)

​마을가족들이 월드컵 식당(지금의 라자로의집 식당) 앞에서 열린 척사대회에 참가해 윷놀이를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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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잔치 (1977년 4월)

마을가족들이 함께 둘러모여 장구치며 흥겨운 벚꽃잔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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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잔치 (1987년 4월)

벚꽃잔치에 근명여상 관악대가 연주하는 모습을 마을 가족과 동네 주민들, 돕기회 회원들이 함께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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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라자로마을 설립 50주년 감사미사 (2000년 6월 3일)

마을 설립 50주년을 맞이해서 야외에서 감사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회갑잔치 (1986년)

이경재 신부님과 여덟 명의 환우 합동 회갑잔치

1999년04월11일 칠순환갑 잔치 + 이경재신부님 흉상 제막식  (5)

환갑 칠순 잔치 (1999년 4월 11일)

영세 대자들이 영세 대부의 생일을 축하하던 자리가 공동 생일 잔치가 되었고, 이후 마을 가족들의 회갑,칠,팔,구순 잔치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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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칠순, 팔순 잔치 (2004년)

창경궁 명정전에서 열린 마을 가족 환갑, 칠순, 팔순 잔치에 가족들이 절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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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가족 풍물 공연 (2006년)

팔순 구순 합동잔치를 맞아 마을가족들이 연습한 풍물 공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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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잔치 (2008년 4월)

마을 가족 서금이(데레사) 어르신에 백수를 축하하며 김화태 신부님과 운영위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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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잔치 (2019년)

정숙자, 김남봉 어르신 구순잔치에 한영기 바오로 원장신부님, 수녀님들, 직원 그리고 돕기회 운영위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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